추석 연휴에 성남 중식당에 래커랑 농약 뿌리고 중국으로 도망간 중국인 일당 3명한테 드디어 국제형사경찰기구 적색수배가 떨어졌다는 소식이야. 나머지 한 명도 곧 적색수배 예정이라고 하는데, 진짜 너무 충격적이다 ㄷㄷ
이놈들은 지난달 24일 새벽에 시진핑 이름 쓰는 분당 중식당에 침입해서 매장 곳곳에 페인트랑 래커칠을 해놓고 바로 인천공항 통해 중국으로 튀었대. 문제는 우리나라랑 중국 범죄인 인도조약이 있어도 중국이 협조를 잘 안 해줘서 국내 송환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거야. 진짜 어이없다.
경찰은 일단 법무부를 통해서 중국 현지에서라도 이들을 처벌할 수 있도록 협조를 진행할 예정이래. 범죄 저지르고 해외로 튀면 끝이라는 인식은 절대 없어져야 하는데 말이지. 제대로 처벌받아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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