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브라질 계란이 개당 1300원이라는데 진짜 말이 되냐? 미국산 464원, 태국산 305원인데 브라질 현지 가격은 200원 남짓이래. 이걸 1300원에 사서 유통업자에 100원에 팔고, 차액은 우리 세금으로 메웠다니 너무 황당하다.
조류인플루엔자 때문에 계란값 안정화하려 수입한 건데, 공급선 다변화가 가격 인상 요인이라니 어이가 없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정부가 브라질 룰라 대통령을 챙기려 혈세를 낭비한 거 아니냐고 비판했어. 우리 주머니 털어서 누군가의 배만 불린 꼴이네 정말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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