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혈당 높은 사람들은 소주 한두 잔 같은 적은 양의 술도 대장암 위험을 엄청 키운대 ㄷㄷ
당뇨나 공복혈당장애 있는 사람은 술 마시면 대장암 위험이 그냥 높아지는 걸 넘어 상승작용까지 한다더라.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성인 447만 명 넘게 추적 관찰해서 나온 결과인데, 알코올 20g이면 소주 2~3잔 정도 되는 양이야.
이 정도로도 공복혈당장애 있으면 대장암 위험이 23%나 오르고 당뇨 환자는 무려 48%까지 뛴다고 하네.

과음은 말할 것도 없고, 혈당 안 좋은 사람들은 특히 알코올 섭취를 최소화하는 게 대장암 예방에 도움 된대.
다들 건강 관리 잘해야겠다. 진짜 조심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