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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2심 재판에서 또다시 징역 1년 6개월이 구형됐다는 소식이야. 이거 시장직 유지 자체가 걸린 문제라 정치권도, 시민들도 완전 초비상 상황이 될 것 같다 ㄷㄷ

이번 사건은 지난 선거 때 여론조사 비용을 누군가 대신 내줬다는 의혹에서 출발했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최종 벌금 100만원 이상이 확정되면 시장직을 바로 상실하게 되니, 재판 결과가 정말 중요하지.

2심 결과에 따라 서울 시장 자리가 흔들릴 수도 있다는 건데, 진짜 어떻게 될지 아무도 예측 못 할 듯. 다음 재판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한동안 엄청 시끄러울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