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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데이팅 앱에 지친 한 언니가 남편을 구한다고 구글폼 지원서를 공개했대. 이거 진짜 신박한 방법 아니냐? 벌써 240명 넘게 지원했다는데 대박인 듯 ㅋㅋ

진지하지 않은 사람 거르고 싶어서 만들었다는데, 직업 목표부터 개인 습관, 결혼 생각까지 엄청 구체적으로 물어본대. 심지어 지원자가 원하는 조건도 쓸 수 있게 해놨더라. 완전 진심인 듯.

네티즌들 반응도 다들 창의적이라고 신기해하고, 나도 해보고 싶다는 사람 많더라. 과연 이 언니는 평생의 짝을 찾을 수 있을까? 완전 궁금하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