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부터 고속도로 출구 실수로 잘못 나가도 걱정 끝! 15분 안에 같은 요금소로 돌아오면 기본 통행료 면제된다고 해. 그동안 실수로 돈 두 번 내던 사람들한테 진짜 희소식이지? ㅋㅋ
근데 모든 고속도로는 아니고 한국도로공사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에서만 적용되고, 하이패스 차량만 1년에 3번까지 900원 면제야. 민자고속도로는 안 된다니 꼭 기억해둬야 할 듯.
진짜 가끔 실수하면 짜증 났는데, 이런 제도 너무 환영이다. 덕분에 연간 750만 건, 68억 원 아낄 수 있다니 대박이지? 앞으로 운전할 때 실수해도 부담이 훨씬 줄어들겠네!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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