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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마사지 업소에서 오늘 새벽 큰불이 났어. 이 불로 50대 여성 근무자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은 심정지 상태였다가 맥박을 회복했대. 다른 한 명도 연기를 마셔 치료 중이야.

불은 아침 8시쯤 화성 양감면 2층 건물 마사지 업소에서 났고, 업주 말로는 사상자 세 명 모두 평소 가게에서 숙식하며 일했다고 해. 아마 잠들어 있다가 피하지 못하고 사고를 당한 것 같아 정말 안타깝다.

경찰은 지금 불법 영업 여부도 조사하고 있대. 일하는 곳에서 숙식하다 이런 참변이라니 너무 위험한 거 같아 ㄷㄷ. 정확한 화재 원인은 더 지켜봐야겠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