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서 끔찍한 성범죄를 저지르고 있대 ㄷㄷ. 무려 1004건이 넘고, 4살 아이부터 82살 노인까지 남녀 가리지 않고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고 해. 이런 성폭력이 전쟁 포로나 민간인 고문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는 상황이야.

피해자의 89%가 러시아군 소행이고, 체포부터 심문, 수감 전 과정에서 성폭력이 발생했대. 특히 남성 포로들에게 피해가 집중됐고, 점령지 여성과 아이들도 심각한 피해를 봤다고 해. 우크라이나군도 일부 성폭력을 저질렀지만, 러시아 측이 훨씬 심각한 수준이야.

이게 단순한 일탈이 아니라 상부 묵인 하에 조직적인 전술로 쓰인다는 평가도 나와. 진짜 너무 끔찍하고 인류애가 사라지는 것 같다. 제발 빨리 이런 전쟁 범죄가 멈춰야 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