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로 잘 나갔던 팬엔터테인먼트가 상장 폐지 공포에 휩싸였다는 소식이야. 주가가 4000원대에서 1100원대로 폭락하면서 투자자들이 완전 망했다고 아우성이라네. 콘텐츠 흥행시켜도 적자에 허덕이는 제작사들의 현실이 정말 심각하다 ㄷㄷ

지금 주가가 1000원대 겨우 유지 중이라 동전주 규제나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될까봐 불안한 상황이래. 가장 큰 문제는 드라마 한 회당 20억, 예능은 100억까지 치솟는 미친 제작비 때문이야. 주연 배우 출연료만 수억이라니, 아무리 작품이 대박 나도 제작사가 돈 벌기 정말 어렵겠지.

심지어 영화 기생충을 만든 바른손이앤에이도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돼서 상장 폐지 위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