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후 야당이 공소취소 미련을 못 버렸다며 맹비난 쏟아내고 있어. 특히 퇴임 후 재판받겠다던 사람이 공소취소 모임 대표까지 했다니, 장관 후보자 임명 철회까지 요구하는 중임.
조작기소 특검을 추진하는 것 자체가 결국 공소취소 노리는 거 아니냐는 비판도 쏟아졌어. 특검법 조항에서 공소취소 삭제해도 결국 다른 방식으로 재판부 압박할 거라며 의심하는 분위기임.
왜 재판받겠다고 명확히 답 안 하는 건지, 계속 동문서답만 한다며 답답해하네. 한 의원은 기자회견 90분이 봉창 두드리는 소리였다고 대놓고 비꼬기까지 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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