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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숲에서 무려 100년 만에 새로운 고양이 종이 발견됐대! 이름은 틸카요인데, 표범 닮은 작은 몸집이 너무 귀엽다 ㄷㄷ 근데 안타깝게도 현재 확인된 개체는 딱 두 마리뿐이래.

얘는 일반 집고양이보다 좀 더 작고 연갈색 털에 표범처럼 불규칙한 얼룩무늬가 특징이래. 타이거캣 무리에 속하고 밤에 활발하게 작은 설치류를 잡아먹는대. 한 마리는 이미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지내고 있대.

유전 분석으로 새로운 종으로 확인됐고, 무려 140만 년 전에 갈라져 나왔다고 하네. 이렇게 잘 알려진 동물군에서도 새 종이 나온다니 신기하다 ㅋㅋ 멸종되지 않게 잘 보호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