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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제설 알바 시급이 무려 6만원까지 올랐다는 소식이야 ㄷㄷ. 작년 기본 시급이 2만6천원이었는데, 이제 기본 4만1천원, 연장하면 6만1천원까지 준대. 약 56%나 오른 셈이지!

작년 겨울 기록적인 폭설로 고생했던 뉴욕시가 인력 확보하려고 이렇게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어. 눈 오기 전 가을부터 미리 지원받고 유급 오리엔테이션까지 해준대. 심지어 급여도 2주 안에 받을 수 있다니, 준비 제대로 하는 느낌이야.

추운 날씨에 고강도 육체노동이라 쉽지 않겠지만, 시급 6만원이면 진짜 혹할 만하네. 18세 이상,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자격이 필요하다니까 미국에 사는 친구들은 한번 알아봐도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