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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호르무즈 파병에 대해 입장을 밝혔어. 전쟁에 참여하는 식의 파병은 절대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우리 상선과 국민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활동은 필요하다고 강조했네. 파병 필요성 자체는 인정한 셈이야.

군 자산을 전투 목적으로 보내는 일은 없을 거라며 기존 원칙을 강조했어. 하지만 청해부대처럼 전쟁 개입 없이 국민 안전을 지키는 활동은 필요하다는 뜻으로 풀이돼. 약간 모순처럼 들리기도 한다 ㅋㅋ

덧붙여 북미회담 가능성도 언급했는데, 남북대화보다 북미대화 재개가 더 빠를 것 같대. 한국 정부 패싱은 없을 거고 우리가 '페이스 메이커' 역할을 할 거라 자신했어. 국익을 위한 복잡한 외교가 계속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