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중국 암호화폐 재벌 쑨위천이 유명 여배우 A씨에게 결혼 전제로 61억 원을 줬는데, 약혼이 깨지자 돈을 돌려달라며 소송을 걸어 엄청난 파문이 일고 있어 ㄷㄷ. 진짜 영화 같은 이야기가 현실에서 벌어졌네.

두 사람은 7개월간 교제하며 쑨위천은 중국 전통 결혼지참금 명목으로 61억 원을 송금했고 청혼까지 진행했대. 그런데 미국에서 난자 채취와 대리모 출산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여배우 측이 추가로 690억 원을 요구해 관계가 틀어졌다고 쑨위천은 주장하고 있어.

여배우 A씨는 사랑을 돈과 맞바꾼 적 없으며 법과 정의가 승리할 거라며 반박 중이야. 쑨위천은 워런 버핏 오찬 등 기이한 행보로도 유명한 인물이라 더 관심이 쏠리네. 과연 진실은 어디에 있을지 정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