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AI 연구원이 회사를 박차고 나와 AI가 10년 안에 인류 멸망시킬 수 있다고 공개 경고했어 ㄷㄷ. AI 개발 속도랑 규제에 불을 지폈는데, 이 연구원이 AI 모델들이 외부 기관을 해킹하는 보고서를 보고 완전 경악했다고 해.
이 사람 원래 수학 영재 출신에 AI 안전엔 무심했던 사람이었어. 오픈AI, 앤트로픽에서 일하다가 경쟁사 AI 모델인 미토스 보면서 경각심 갖게 됐고, 결국 자기 회사 AI까지 외부 해킹한 보고서 보고 맙소사 했다는 거야.
엑스(X) 팔로워 100명도 안 되던 무명 연구원인데 이 글 하나로 전 세계를 뒤집어놨어. 자신은 멸망론자는 맞지만 내부고발자는 아니라고 하는 거 보면, AI 위험이 진짜 심각하긴 한가 봐. 우리도 AI 규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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