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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 한 초등학교에서 나무 가지치기 작업하던 70대 할아버지가 5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고 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고는 어제 오전 11시쯤 강화군 서도면의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났대. 중국 국적 70대 남성분이 차량 고소작업대에 올라 작업 중이었다고 하네. 진짜 조심해야 하는데 안타깝다.

경찰이랑 고용노동부에서 정확한 사고 경위랑 안전수칙 지켰는지 조사할 예정이래. 아무리 조심해도 사고는 순간이라는데, 작업하시는 분들 안전 장비 꼭 제대로 착용하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