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농지법 강화랑 전수조사 때문에 농촌 난리도 아니래. 농사 안 짓는 농지 주인들은 땅값 폭락하고 팔지도 못해서 발만 동동 구르는 중이야 ㄷㄷ
건강이나 거주지 때문에 직접 농사 못 짓고 이웃에게 빌려주던 게 관행이었잖아. 근데 이제 다 불법으로 보고 처분 명령 내린대. 6개월 내 안 팔면 매년 땅값 25%를 벌금으로 내야 한대. 완전 농지 조사 포비아 상태래.
갑자기 매물은 쏟아지는데 살 사람은 없고, 땅값은 막 30%씩 폭락하고 있대. 일부 농민들은 정부가 땅 뺏어가는 거 아니냐며 불만을 터뜨리는 중이야. 노후 자금인 농지 연금도 줄어들까 걱정이고 농촌의 미래가 걱정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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