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를 잔혹하게 살해하고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사위 조재복에게 무기징역이 구형됐어. 검찰은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조재복은 최후 진술에서 다음부턴 안 그럴 거라며 선처를 호소했대.
이 사건은 발달장애인인 아내가 보는 앞에서 장시간 폭행해 장모를 죽음에 이르게 한 잔혹한 범죄야. 시신을 대낮에 캐리어에 끌고 다니다 유기까지 했는데, 조재복 아내는 남편에게 폭행당하며 범행에 강요됐고 무기징역을 바란다고 했었지.
본인이 발달장애라 사안을 깊이 생각 못했다는데, "다음부턴 안 그럴게"라니 ㄷㄷ 정말 할 말이 없네. 이 정도면 엄벌이 당연하고 사회에서 격리하는 게 맞는 것 같아.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