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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촌 환영 행사에서 역대급 황당한 일이 터졌어 ㄷㄷ 임진왜란 주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버젓이 등장했다는 거 아니겠어? 진짜 할말을 잃었다.

서경덕 교수님이 바로 항의했는데, 이건 명백한 이중잣대라고 하더라. 2021 도쿄 올림픽 때는 이순신 장군 현수막은 철거하라고 난리치더니, 평화의 축제에서 침략자를 환영한다니 진짜 웃기지도 않아.

아시안게임 조직위에 공식 사과랑 재발 방지 대책 요구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다. 세계인의 축제에서 이런 역사 왜곡이라니 진짜 생각할수록 열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