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소식! 정부가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을 드디어 공식화했어. 임신 9주 이내 여성만 쓸 수 있고, 초기엔 병원에서만 의사 처방을 받아 조제할 수 있다고 하네.
2019년 낙태죄 헌법불합치 이후 법 공백 상태가 계속돼서 불법 약물 유통도 많았잖아 ㄷㄷ. 이번 조치로 이런 문제들이 해결되고, 안전한 의료체계 안에서 여성들의 선택권이 보장될 거라 기대된대. 일단 2년간 병원 처방으로 운영하다가, 이후 안전성 검토 후 약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라네.
안전성 검증도 중요하겠지만, 여성들이 보다 안전하게 임신중지를 선택할 수 있게 된 건 정말 환영할 일 같아. 불법 약물로 위험한 상황 피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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