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가 솔로 다큐멘터리에서 과거 살해 협박까지 받았던 충격적인 경험을 털어놨어. 연습생 시절 흑인 비하 단어 사용 논란으로 엄청난 악플에 시달렸는데, 태국에서 자라 당시 문화적 맥락을 몰랐다고 사과했네. 지금은 충분히 배우고 인지했다며 다시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어. ㄷㄷ
유출자가 살해 협박까지 가했지만, 첫 코첼라 무대 앞이라 입장을 제대로 못 냈던 답답한 상황도 전했어. 13살에 4000대 1 뚫고 YG 들어와 사관학교 같은 통제 속에서 엄청난 압박감을 견뎌낸 청소년기를 보냈다고 하네. 맘대로 생각 표현도 못 하고 살았다니 짠하다.
블랙핑크 미래에 대해선 멤버들 모두 번아웃 방지를 위해 각자의 시간 갖는 중이라고 했어.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