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드디어 올 것이 왔네. 한우 가격 너무 비싸서 다들 못 사 먹겠다 하더니, 결국 3년 만에 판매가 꺾였다는 뉴스야.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판매액이 작년보다 3.4% 줄고, 판매량도 6.6%나 급감했대 ㄷㄷ.
특히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1등급 안심 가격이 올 초보다 10% 가까이 오르면서 사람들이 지갑을 닫은 거지. 추석 앞두고 소고기만 또 가격 오른다던데, 명절 상차림 부담이 엄청날 것 같아.
덕분에(?) 상대적으로 가격 안정적인 돼지고기는 판매가 계속 늘고 있다네. 이제 한우는 진짜 특별한 날 아니면 먹기 힘들겠어. 다들 돼지고기로 갈아타는 분위기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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