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간호사 크록스 때문에 말 많던데, 이게 단순한 신발 문제가 아니었네 ㄷㄷ. 장시간 근무하는 의료진한테는 발 보호하고 피로 줄여주는 중요한 업무 장비래.
슬리퍼처럼 편하게 신고 벗기 좋고, 혈흔이나 수액 묻어도 세척이 쉬워서 많이 찾는대. 발 답답함 줄여주는 통풍도 좋고 가벼워서 바쁜 병원 복도를 오가는 데 최고라고 하더라.
물론 모든 상황에 좋다는 건 아니고 발 건강에 맞는 신발을 골라야 한대. 주삿바늘 같은 위험물로부터 발을 보호하는 의료진 전용 크록스도 따로 있다니 신기하네. 단순 패션이 아니라 다 이유가 있었던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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