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서 부대변인 꽃 문신 논란 때문에 결국 가리고 나타났더라. 본의 아니게 논란 생겨서 송구하다고 사과했는데, 끝까지 할 말은 하더라 ㅋㅋ
용혜인 후보자 의혹 반박 기자회견에서 왼팔 꽃 문신 노출해서 시끌시끌했잖아. 원내 정당 부대변인이 공식 석상에서 문신 노출했다고 논란 컸었지. 그래서 이틀 뒤에 다시 기자회견 할 때는 긴소매 입고 왔더라고.
근데 사과는 하면서도 작년에 타투 합법화된 만큼 진취적인 논의 필요하다는 의견은 피력했어. 논란은 아쉽지만, 그래도 자기 소신은 굽히지 않는 모습이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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