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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전 멤버 승리가 강남 음식점에서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대. 지난달 말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장이 접수됐다는데, 또 이런 사건이라니 진짜 ㄷㄷ

승리는 2019년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로 지목돼 빅뱅을 불명예 탈퇴했었잖아. 횡령 등 9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살고 올해 2월에 출소했어. 출소한 지 1년도 안 돼서 또 폭행 혐의로 피소되니 정말 충격이다.

강남 음식점에서 같이 밥 먹던 사람을 때렸다니 상상도 안 가네. 버닝썬 때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반성 없는 건가 싶어 실망이 크다. 경찰이 사건 경위 조사 중이라니까 결과를 지켜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