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 보고 왔어? ㄷㄷ 근데 축제 끝나고 난리가 아니네. 49톤 쓰레기에 소음 공해, 최악의 미세먼지까지... 이거 너무한 거 아니냐?
한강공원 안은 물론 주변 아파트, 학교 근처까지 온통 쓰레기 투성이래. 주민들은 굉음 때문에 반려동물이 발작하고 잠도 못 잔다고 호소하고 있어. 심지어 축제 직후 영등포 미세먼지가 평소의 10배 넘게 폭등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야.
매년 이렇게 많은 인원이 고생하고 환경 파괴되는데, 이걸 사회공헌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 다음부턴 지역 주민이랑 환경 생각해서 제대로 된 대책 좀 마련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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