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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장관 후보자 아파트가 1년 만에 3억 넘게 올랐다는 소식이야. 작년에 빚내서 샀다는데 국토부는 실거주 목적이라고 해명했어. 이 정부 장관들 중 집값 수익률이 가장 높다니 씁쓸하네 ㄷㄷ.

이 대통령은 집값 폭락 대비 공공주택 매입 시스템 준비하랬는데, 오세훈 시장이 "현실 못 본다"며 맹비난했어. 공급 불확실하고 경매 낙찰가율은 오히려 감정가보다 높다고 지적하며 대통령 인식을 비판했지.

과천은 법무부 세종 이전 발표에 시장이 정부가 도시 공동화 시키려 한다며 반발 중이야. 과거 약속 안 지키고 주택 공급만 내세운다고 난리네. 정부랑 지자체랑 계속 엇박자 내는 상황이라 부동산 계획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