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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 지원금 '출생일 절벽' 논란으로 다들 시끄러웠잖아. 출생일 하루 차이로 지원금이 수천만원 벌어지는 문제가 심각했는데, 결국 이재명 대통령이 내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대 ㄷㄷ.

원래 내년 7월 1일부터 아이맞이지원금 등 혜택이 대폭 늘어날 계획이었거든. 첫째 1000만원, 셋째 이상 1500만원에 우대지역 추가까지! 하루 차이로 3000만원 넘게 차이나니 제왕절개까지 고민하던 예비 부모들 불만이 폭발했지.

대통령도 행정 편의로 이런 차등은 안 된다며 같은 해 아이들은 똑같이 해줘야 한다고 했대. 복지부도 긍정적이라니까, 내년 1월 1일 이후 태어나는 아기들은 다 새 혜택 받을 수 있을 듯! 진짜 다행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