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이 사실상 불가능해 보인다는 소식이야. 대통령이 임기 내 세종에서 마지막 국무회의를 열겠다던 약속은 지키기 힘들 듯. 작년 예산 집행률이 고작 6.1%밖에 안 된대. ㄷㄷ
총 56억 넘는 예산 중 실제 쓴 건 3억 대에 그쳤어. 나머지는 이월되거나 아예 안 썼지. 설계 변경 문제 등 여러 요인으로 공사가 계속 미뤄지는 중이래.
2029년 8월 준공 목표라는데, 여당 의원조차 "불가능할 것 같다"고 고개를 저을 정도야. 국회 세종의사당도 계속 늦어진다더니, 세종시 핵심 사업들 제대로 추진되는 건지 의문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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