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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엄마가 지인들한테 투자 명목으로 사기 쳐서 징역 1년 6개월 구형받았대. 3100만원이나 편취했고, 심지어 전에도 사기죄로 실형 살았었다고 함. 또 이럴 수가 있나 진짜.

딸 장윤정 씨 관계를 이용해서 돈을 받아냈다고 하는데, 법정에서는 생활비로 썼다며 눈물까지 흘렸다고 하네. 피해 금액도 회복 안 됐고 진심으로 반성하는지도 의문이다 ㄷㄷ

2018년에도 4억 넘게 사기 쳤다가 징역 살았었는데 버릇 못 고친다 싶다. 선고는 9월 10일이라는데 이번엔 진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