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취임 약 1년 만에 물러났어. 이임하면서 개정 형사소송법 부작용에 선제적으로 잘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네. 특히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문제는 자기 퇴임과 상관없고, 검찰이 판단할 문제라고 딱 잘라 말했어.
퇴임 이유는 건강 악화랑 검찰 개혁 관련 입법 마무리라고 했다더라.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 관련 검찰미래위 활동이 '공소 취소 빌드업' 아니냐는 논란이 많았잖아. 그거에 대해선 윤석열 정권 때 무리한 수사가 많아서 점검하는 차원일 뿐, 대통령을 위한 건 아니라고 선 그었네.
결국 1년 만에 자리에서 내려왔는데, 마지막까지 핵심 쟁점들에 대해 언급하고 갔어. 과연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문제는 어떻게 될지, 새로 오는 장관은 또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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