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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대통령이 해임한 전 국방장관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밀리고 있다고 폭탄 발언을 했어. 전세를 뒤집을 중요한 결정을 몇 달 안에 내려야 한다고 경고하며 젤렌스키 정권에 반기를 든 모습이야.

그는 우크라이나 효율이 5% 수준이라며 군사 혁신 부족과 정부의 부패를 지적했어. 심지어 전쟁 중인데도 대통령 선거를 해야 한다고 요구해서, 계엄령으로 계속 집권 중인 젤렌스키와 제대로 충돌한 거지. 젤렌스키는 그의 발언이 개인적 불만이라며 선거는 나라를 분열시킬 거라고 반박 중이야.

젤렌스키는 전 국방장관이 잘못된 길로 가거나 누군가에게 떠밀리고 있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어. 전쟁 중인데 내부 갈등까지 터지니 우크라이나 상황 진짜 심각해 보인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