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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됐던 장미란 씨가 숙소를 나선 다음 날 새벽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해. 경찰은 발견 당시 정황과 부검의 소견 등을 토대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높고 범죄 피해는 낮게 보고 있대.

경찰 발표에 따르면 목을 매 숨진 것으로 추정되며, 야자수에서 장 씨 끈이 발견됐다더라고. 그런데 이 사건 담당 A 경장이 실종자와 연락했다고 거짓말하고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됐어. 다른 실종 사건도 같은 수법으로 덮었다고 하니 정말 충격적이야.

진짜 안타깝고 복잡한 사건이다 ㄷㄷ 실종자 본인의 안타까운 죽음도 그렇지만, 담당 경찰의 황당한 비리까지 얽혀있다니 너무 답답하네. 부디 진실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