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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방탄소년단 지민이 소아암 환아 올리비아에게 볼뽀뽀 해준 거 알아? 이 짧은 만남이 전 세계 아미들을 움직여서 소아암 환아 후원금 1억 2천만원이 넘게 모였대 대박이지 ㅋㅋ

미국 비영리단체가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콘서트 관람을 지원했는데, 지민이가 갑자기 올리비아에게 다가가 볼에 뽀뽀해주고 안아준 거야. 머리카락 없는 올리비아가 너무 행복해하며 뽀뽀받았다고 외치는 영상이 진짜 감동적이었어.

병원 생활이 일상인 아이들에게 정말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고, 동시에 전 세계 사람들이 소아암에 관심을 갖게 해줬어.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준 지민이와 선한 영향력을 보여준 아미들 진짜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