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 디스코 팡팡에서 30대 남성이 놀이기구 밖으로 튕겨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어. 어제저녁 9시쯤 빠르게 회전하던 디팡 타다가 반동으로 바닥에 떨어진 거라더라 ㄷㄷ.
남성은 머리랑 목 쪽에 통증을 호소해서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대. 다행히 의식은 또렷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하네. 경찰이 지금 시설 안전 수칙 준수 여부 같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야.
디팡 원래도 엄청 무서운데 이런 사고까지 나니까 더 타기 꺼려진다. 놀이기구 탈 때는 항상 안전 수칙 잘 지키고 조심해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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