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백악관 핵심 참모들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줄줄이 사임하고 있어.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부터 의회 담당관까지, 다들 배 타기 직전인가 봐. 공화당이 중간선거에서 질 거 같으니, 민간에서 자리 잡으려고 미리 탈출하는 분위기임 ㅋㅋ
아직 공화당이 힘 있을 때 인맥 활용해서 민간 기업으로 가려는 거래. 몸값 떨어지기 전에 얼른 좋은 자리 잡으려는 계산인 거지. 백악관 관계자도 지금이 아니면 늦는다고 했대.
이런 줄사퇴가 백악관에 엄청난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대. 심지어 이런 현상 자체가 공화당 중간선거 패배의 징조라는 얘기도 나오네. 다들 미래를 보고 움직이는 거겠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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