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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경찰이 실종신고를 제대로 확인 안 하고 종결해서 결국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대. 장미란씨 사건 허위 종결로 체포된 그 경장이 또 부실 대응한 걸로 드러나 충격이다.

남편이 사업 실패로 빚 많고 아이에게 잘 지내라는 말을 남겼다는 아내의 신고에도, 경찰은 소재 확인 없이 무사 처리했어. 장미란씨 사건 터진 후 유족이 재신고했지만, 남성은 이미 사망한 상태로 발견된 거야.

이 정도면 그냥 허위 종결이 아니라 사람 죽인 거 아니냐? 실종신고를 이렇게 대충 처리하다니, 경찰의 안일함이 너무 화난다. 국민 안전은 뒷전인 것 같아 답답하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