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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인 곽상언 의원이 최근 노 전 대통령 혐오 게시물 고소 결과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어. 67건이나 고소했는데 대부분 수사중지되거나 불송치 결정이 나왔다고 해. 특히 아이큐 65라는 허위사실 게시물을 경찰이 풍자로 판단한 것에 황당해했어.

곽 의원은 경찰이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린 다른 게시물도 문제 삼았어. 피의자 조사나 신원 특정조차 없었다고 하네 ㄷㄷ. 이런 불합리한 수사 결과를 계기로 현재 검사의 수사권을 제한한 형사소송법 재개정을 주장하고 있어.

검수완박이 노무현 정신이라고 하는 건 사실이 아니며, 국가 권력은 서로 견제해야 한다는 입장이야. 국민이 범죄로부터 더 보호받고 수사권 남용이 줄어들도록 형사소송법을 다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