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대박 소식!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 딸 우서윤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됐대. 22일 코엑스에서 열린 본선에서 최고 영예인 '진' 타이틀을 거머쥐었어. 미모와 지성 다 가진 듯!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고, 어릴 적 붕어빵이랑 최근엔 내 새끼의 연애2 등 예능에도 나왔었지. 서울경기인천 '선' 출신이라 그런지 역시 실력이 남달랐던 것 같아.
어릴 때부터 봤던 친구인데 이렇게 성장해서 미스코리아 진이라니 진짜 신기하고 대단하다. 엄마 아빠 좋은 점만 쏙 빼닮은 듯. 앞으로 어떤 활동 보여줄지 너무 기대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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