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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에서 실종 신고된 여중생이 무려 100km나 떨어진 무주에서 무사히 발견됐다는 소식이야. 엄마가 경찰에 신고한 지 단 3시간 만에 찾아냈다니 진짜 다행이다 ㄷㄷ.

이 여학생은 온라인 게임으로 알게 된 남학생들을 따라 무주까지 갔던 것으로 조사됐어. 경찰은 휴대폰 마지막 신호 위치랑 편의점 CCTV 탐문으로 단서를 잡아서 금방 찾을 수 있었다고 해.

게임 친구 따라 그렇게 멀리 간 것도 놀랍고, 요즘 세상 무섭다 싶다 ㄷㄷ. 경찰 수사력 덕분에 여학생은 부모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갔어. 함께 있던 남학생들은 혹시 모를 범죄 혐의점이 있는지 계속 확인한다니 결과 지켜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