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20년 만의 호황이라는데 주가는 고점 대비 40%나 떨어졌대 ㄷㄷ 명품이랑 외국인 관광객 덕분에 매출이랑 이익은 최고 찍었다는데 왜 주가는 바닥일까? 지금이 백화점 주식 주울 기회일지도 몰라.
내수 부진이라더니 초고가 보석, 시계 같은 명품 판매가 확 늘고 외국인 소비도 전체 매출의 7~8%나 차지한대. 일본 백화점이 엔저로 꿀 빨듯이 우리도 원화 약세 수혜를 봤었는데, 지금은 원화 강세가 발목을 잡는다는 우려도 있네.
그래도 증권가에서는 실적 대비 주가가 너무 빠졌다고 보더라. 명품 의존도나 외국인 소비 지속성이 불안하긴 해도, 한국 관광 경쟁력 자체는 긍정적이라니 장기적으로는 괜찮지 않을까? 신세계랑 현대백화점 좋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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