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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올리브영이 드디어 미국 상륙해서 난리 났다! 뉴욕 타임스스퀘어 팝업에 무려 50미터 줄이 생겼대. 현지 뷰티 인플루언서들은 한국 화장품이 샤넬보다 낫다고 극찬했어. K뷰티 위상 진짜 미쳤다 ㄷㄷ

미국 세포라 580여 개 매장에 올리브영 전용 판매대까지 생겼어. 리쥬란, 토리든 등 중소 브랜드 150여 종이 입점했는데, 질감 부드럽고 백탁 없는 선크림으로 현지에서 이미 인기 많았다고 해. 뉴요커들도 직접 와서 체험하고 엄청 좋아했대.

미국이 K뷰티 최대 수출국이라니 올영이 세포라랑 손잡은 건 진짜 신의 한 수인 듯. CJ그룹에서도 푸드, 엔터에 이어 K뷰티를 미국 사업의 주요 축으로 키운대. 한국 화장품이 글로벌 뷰티 시장의 주류로 완전히 자리 잡는 것 같아서 너무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