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이 경복궁에서 담배 피우려던 외국인 관광객을 직접 제지해서 화제야. 최시원이 익스큐즈 미 플리즈 한마디를 건네자마자 외국인이 곧바로 담배를 내렸다고 하네. 와우 ㄷㄷ.
이 장면은 지난 18일 올라온 최시원 유튜브 채널 영상 비 내리는 고궁 투어 경복궁 편에서 공개됐어. 최시원이 궁궐 해설사와 함께 경복궁 곳곳을 둘러보던 중에 담배 피우려던 외국인을 발견한 거지.
문화재인 경복궁에서 흡연은 당연히 금지인데, 최시원의 빠른 대처와 현명한 모습이 정말 멋있다. 우리 문화유산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태도가 정말 보기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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