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에서 300억 수출을 앞둔 잘나가던 벤처기업 대표가 2001년 새벽 칼에 15번이나 찔려 죽는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대. 지갑은 그대로인 채 몸만 훼손된 걸 보면 강도도 아니고, 도대체 누가 왜 이런 끔찍한 짓을 저질렀을까? ㄷㄷ
경찰은 피해자와 얽힌 회사 관계자들 통화 기록을 샅샅이 뒤졌는데, 특히 영업차장 유태진의 1만 건 넘는 통화에서 의외의 단서를 찾았다고 해. 당시 유태진은 회사를 위해 절박하게 뛰던 인물이었다는데, 과연 무슨 비밀이 숨어있었을까?
이게 단순한 원한 살인일지 아니면 복잡한 비즈니스 문제였을지 진짜 궁금하다. 형사들 수사하는 거 보면 완전 베테랑 영화 한 편 찍는 수준이네. 대박 ㅋㅋ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