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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이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대! '파묘'의 장재현 감독 신작 '뱀피르' 주연으로 확정됐다고 하네. 오컬트 장인 감독의 신작에 유아인이 이교도를 쫓는 청부업자 역할이라니 벌써부터 기대된다. 이성민, 이준혁 배우도 출연해서 캐스팅 라인업도 엄청 빵빵해.

유아인 배우는 마약 투약 혐의로 활동을 중단하고 집행유예 확정 이후 첫 복귀작이라서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어. '뱀피르'는 장재현 감독이 '파묘' 다음으로 선보이는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인데, 이번 달부터 촬영에 들어간다고 해. 내후년 개봉 목표라니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네.

이성민 배우는 신념을 위해 금기를 깬 성직자 역, 이준혁 배우는 영생을 꿈꾸는 이교도 역이라 연기 대결도 볼만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