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이 트럼프 전용기 탈출 때 동행했던 여성 보좌관(나탈리 하프) 관련 질문에 완전 폭발했어. CNN 기자한테 역겹고 비인간적이라며 맹비난을 퍼부었다고 함 ㄷㄷ.
민주당 오소프 상원의원이 트럼프가 직무는 안 하고 나탈리랑 여행이나 다닌다고 의혹을 제기한 걸 CNN 기자가 또 물어본 거였거든. 트럼프가 암살 위협 때문에 비행기 갈아탈 때 장관들 제치고 측근들만 데려간 게 발단이 된 거지.
특히 나탈리 하프는 트럼프 옆에서 인간 프린터 소리 들을 정도로 엄청난 충성심을 보여줬고, 예전엔 "당신은 제게 전부입니다" 이런 편지까지 보냈던 인물이라 더 시끄러운 상황이야. 백악관 반응이 좀 극단적이긴 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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