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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주 19일에 청와대에서 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랑 정청래, 송영길 후보를 불러 만찬을 함께한대. 전당대회가 끝난 지 고작 이틀 만에 당선된 사람이랑 경쟁 후보들까지 한자리에 모이는 거라 다들 엄청 주목하고 있어. 새로운 당 지도부 출범과 함께 당내 결속을 다지고 당정청 협력을 재정비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 같네.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번 만찬이 당의 통합과 민생, 그리고 경제를 살피는 당정청 간의 국정 협력을 더 공고히 하려고 마련된 거라고 밝혔어. 특히 김민석 신임 대표도 취임하면서 당정청 협력을 제일 먼저 강조했으니, 이번에 이 대통령이랑 새 지도부가 민생 경제 현안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기대된다. 어떤 얘기가 오갈지 벌써부터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