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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 있는 한 대학병원 화장실에서 20대 여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대. 근데 알고 보니 이 여성이 마약류를 투약한 정황이 포착돼서 경찰이 수사를 시작했대. 병원에서 이런 일이 생기다니 진짜 충격적이다 ㄷㄷ.

이 여성은 지난 10일에 발견됐고, 당시 심장마비 증세까지 보여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었대. 다행히 지금은 의식을 회복했지만, 경찰은 폐기돼야 할 마약류를 투약했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어. 생체 시료는 국과수에 감정 의뢰했고, 결과가 나오면 바로 조사한다고 하네.

대학병원처럼 안전해야 할 곳에서 이런 불법적인 일이라니 믿기지가 않는다. 어쩌다 이렇게까지 된 건지, 수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너무 궁금하다. 경찰이 사건의 진실을 꼭 밝혀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