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남자 400m 계주팀이 실격 판정받았었는데 극적으로 결선 진출했대! 항소해서 판정 뒤집은 거래 ㄷㄷ 진짜 대박 소식이야.
예선에서 바통 터치 구간 넘어갔다고 실격 처리됐었는데, 팀에서 바로 항소하고 영상 자료까지 제출해서 구제됐어. 국제대회에서 항소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진짜 가슴 졸였다고 함.
이번에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 노리는 건데, 이렇게 극적으로 올라갔으니 기세 좋게 메달까지 가보자! 결선은 내일 밤 10시래. 우리 선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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