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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가 강남역 한복판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대. 배달 치킨만 알았는데 여기선 점심부터 야식까지 올데이 치킨을 즐길 수 있다네? 치킨 부위, 소스, 시즈닝 다 골라서 나만의 치킨을 만들 수 있대.

기존 매장이 저녁 치맥 위주였다면, 여긴 3년 동안 준비해서 점심 한 끼나 모임까지 아우르는 다이닝 공간으로 바꾼 거래. K푸드 플래터랑 버거도 팔고, 로봇이 치킨 튀기는 것도 볼 수 있대. 외국인 손님도 벌써 30%나 된다네 ㅋㅋ

순살, 스틱, 윙봉 중에 고르고 맛이랑 소스 조합하면 3000가지 넘는 치킨이 나온대. 여기 반응 보고 다른 매장에도 적용할지 본다니 조만간 더 대박 메뉴들 나올 듯!